할머니가 윗니가 없으셔서 계속 입이 마르시나봐 1초에 한번씩 쩝 하고 입소리를 내시는데 이해는 되거든 근데 너무 신경쓰여ㅠ 말씀을 하시거나 주무시지 않는 이상 하루종일 그러시는데 이게 한번 들리니까 계속 그 입소리, 침소리만 들려.. 내가 이런 고민하고 있다는거 자체가 불효 같아서 정말 죄책감 든다 ㅠㅠ 신경쓰일때마다 에어팟을 끼는데 이거 때문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귀도 멍멍해져서 오늘 이비인후과 가보려고 하거든 ㅠㅠㅠㅠㅠ 매일 에어팟 낄 수도 없고 어쩌지 내가 너무 못나보인다 진짜 …

인스티즈앱
일본 소도시들은 여행으로 인기많자나 근데 왜 우리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