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새로 뚫은 카페 라떼가 진짜 미친맛인거.. 그래서 옆자리분 없길래 라떼 먹으면서 혼자 흔들거리면서 춤추고 있는데 옆에서 서류들고오던 팀장님이랑 눈 마주침....하... 죽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