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지금 같이 사는 엄마 때문에 자해까지 할 정도로 정신적으로 지치고 힘듦.... 성향도 진짜 안 맞고 기분파에다가 본인이 잘못한 건 죽어도 모르고 사람이 걍 꽉 막혀있어 진짜 처음 보는 아줌마가 갑자기 나타나서 내가 사실 네 엄마고, 금액 상관없이 너 하고싶은 거 다 하게 해준다고 하면 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바로 따라갈 듯 갑자기 슬퍼지네
| 이 글은 3년 전 (2022/6/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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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지금 같이 사는 엄마 때문에 자해까지 할 정도로 정신적으로 지치고 힘듦.... 성향도 진짜 안 맞고 기분파에다가 본인이 잘못한 건 죽어도 모르고 사람이 걍 꽉 막혀있어 진짜 처음 보는 아줌마가 갑자기 나타나서 내가 사실 네 엄마고, 금액 상관없이 너 하고싶은 거 다 하게 해준다고 하면 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바로 따라갈 듯 갑자기 슬퍼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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