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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한진 브리온 5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8
이 글은 3년 전 (2022/6/20) 게시물이에요
부모님의 압박도 영향이 있어? 

내가 그런것같은데 계속 엄마가 학점은 몇점이 넘어야한다 어디 기업은 초봉이 얼마더라 어디 기업에 가려면 지금 학점이 어느정도 나와야하고 막 이런거 다 말해주거든 

근데 나는 이것때문에 숨먁혀서 미칠것같고 시험만 치면 항상 좌절해 

부뮤님의 영향이 있는걸까 아니면 그냥 내가 그런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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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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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 나의 상황을 말하자면 나도 잘 하고싶은데 학점따기가 너무 힘든 샅황인거야(과 특성상) 그렇게 학점 잘 받아야 하는거 당연히 나도 알고 거기에 대해 나 스스로에게 부담을 많이 주는것같아 근데 옆에서 계속 쪼아대니까 힘빠지는 느낌?
안된다는걸 아는것과 할수있는 상태의 경계에 있어
그냥 한귀로 듣는게 맞을까? 진짜 이것때문에 노이로제걸릴것같아 매번 시험 치고나서 연락오고 못쳤다니까 맨날 뮷치냐부터 하 매일매일이 불행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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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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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쟐하진 않고 그냥 중상위권이야..
오늘도 못쳤다고하니까 앞으로도 이러면 기대를 안하겠대.. 이게 가스라이팅인걸까? 오늘도 길바닥에서 연락받고 펑펑 울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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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리고 유하게 해봤자 말이 잘 안통해 기승전 네 학점은 평생 따라다니니까 알아서해라 인데 취업은 어디를 가야하지 않겠냐 이러고 그걸 나도 모르는것도 아니고..그냥 막막하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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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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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모르실걸 얘기해봤자 안통하고..... 일단 일기부터 써볼게 그러면 조금 나아질것같아
고마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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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알겠어 자해까지는 생각안할게....이겨내볼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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