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꼽 살짝 위로 올라오는 나시 (딱붙지도 않고 헐렁헐렁함 핫한느낌도 아님) 입고 나가려고 신발신고있는데 갈아입으라고하길래 덥다고했거든 근데 그럼 다 벗지 그러냐? 깨벗어 이러고 화내더라 그래서 아니 깨벗고 못나가잖아 그래서 이렇게입은건데? 하니까 남이 싫어하는 짓좀 그만하라면서 니같이 입는 애 세상에 어디있냐? 이난리치더니 급발진하면서 걍 가지마 ㅋㅋㅋㅋㅋㅋ 이러고 아빠는 친구만나러 나감 고집 개세진짜 논리도 없고 진짜 화나서 눈물난다
| 이 글은 3년 전 (2022/6/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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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꼽 살짝 위로 올라오는 나시 (딱붙지도 않고 헐렁헐렁함 핫한느낌도 아님) 입고 나가려고 신발신고있는데 갈아입으라고하길래 덥다고했거든 근데 그럼 다 벗지 그러냐? 깨벗어 이러고 화내더라 그래서 아니 깨벗고 못나가잖아 그래서 이렇게입은건데? 하니까 남이 싫어하는 짓좀 그만하라면서 니같이 입는 애 세상에 어디있냐? 이난리치더니 급발진하면서 걍 가지마 ㅋㅋㅋㅋㅋㅋ 이러고 아빠는 친구만나러 나감 고집 개세진짜 논리도 없고 진짜 화나서 눈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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