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우울증이 너무 심한테 털어놓을 곳이 아무곳도 없어 그냥 오늘 힘든일 있었다 이 정도도 말할 수 있는 곳이 없어 유일하게 말하는 사람은 병원 주치의뿐이야.. 실제로 주변인들한테는 자기를 감정쓰레기통 취급한다고 생각할까봐 말 못하겠어 실제로도 우울증인거 아는데 지친다 이런반응 많은 거 알아 나도 우울증 아닌척하면서 그거 뭔지 알아~~ 힘들지? 이랬거든말이 길어졌다 아무튼 그냥 익명한테 털어놓고 싶은데 앱 추천 좀 해줄래? 이상한 목적가진놈 걸리면 나도 에라모겠다 하고 우울전시나 하고 튀자 뭐 이런 심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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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밥 차리느라 자기밥 깜빡한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