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없어.. 물론 살면서 그런 이상한애들을 아~예 못본건 아닌데 별로 신경도 안쓰일정도,,? 오히려 주변 친구들이 예쁘다고 칭찬해주고 띄워주는 경우가 많았어 초중고등학교때 반에서 인기투표,호감투표 이런거 1위했을때도 "ㅇㅇ이는 인정이지" 이런얘기 해줘서 그저 고마웠고 평생 여자애들이랑 너무 잘지냈어서... 인터넷에서 가끔 "나는 예뻐서 여자애들이 질투해서 힘들어~" 이러는 애들보면 약간 이해가 안가..물론 무ㅓ.. 예쁘다고 다 경험이 같은건 아니니까 그럴 수도 있구나 할 뿐.. 밑에 글있어서 보고 생각나서 써봄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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