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나는데 때릴 수 없어서 너무 화나 우리엄마랑 싸울때마다 힘들어서 피하면 쫓아와서 자꾸 내욕을 하고 그러거든 그만하라하면 또 욕하고 날 미친애로 만들어 아빠한테 내 욕하고 아빠는 엄마 말만 듣고 나 혼내고 아빠생일날 선물을 내가 사서 보내니까 왜 그거보내냐고화내서 내 돈으로 사서 보내는건데 뭐가문제냐했더니 욕하고 소리지르고해서 화나서 집나가다가 뚜들겨맞음 아빠한테 와서 내 욕하고 아빠는 나보고 엄마 아프니까 이해하래(이런 일빼고는 아빠는 나한테 화내면서 너가 엄마 이해해줘야하는거아니냐고 욕하시면서화냄) 이런일 비일비재하고 회사에서 힘들일도 겹쳐서 그러다 일년뒤 나 너무 들들볶아서 엄마앞에서 내가 자살시도함 그때는 미안하다고 하더니 지금 다시 이래 나 엄마때리고 나 죽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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