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출발하면서 몸 밀리고 다른 사람들 가방에 치이느라 밟게 됐는데 누구 발을 밟은 건지 몰라서 허공에 대고 죄송합니다 이랬거든? 근데 순간 너무 당황해서 겁나겁나 작게 말함... 당연히 못 들으셨겠지 아
| 이 글은 3년 전 (2022/6/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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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출발하면서 몸 밀리고 다른 사람들 가방에 치이느라 밟게 됐는데 누구 발을 밟은 건지 몰라서 허공에 대고 죄송합니다 이랬거든? 근데 순간 너무 당황해서 겁나겁나 작게 말함... 당연히 못 들으셨겠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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