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부터 사업했고 점점 매출이 올라가면서 비즈니스적으로 만나게 되는 사람들도 많아졌는데 젊은 여성은 일단 사장으로 안 보는 경우도 많아서 사장님 어디 계시냐는 질문을 들을 때도 있고 그게 아니면 단순히 내가 어리다는 이유만으로 은근하게 무시를 함.. 제일 웃긴 건 나처럼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차별과 무시를 경험해봤을 젊은 사장들도 자기보다 어린 사장한테 꼰대처럼 굴어 ㅋㅋ 그게 제일 어이없음.. ㅋㅋ 매출이나 규모도 심각하게 작은 것도 아니고 나이에 비해서는 꽤 잘 벌고 있고 나는 나름 내 직업에 자부심도 있고 나 엄청 열심히 일하고 주변 사람들한텐 다 인정받았는데 고작 나이가 뭐라고 처음 보는 사람한테 무시를 받아야 하는지 참.. 현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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