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70~60년대생들은 그래도 자기들 시어머니 세대들보다 배웠고 좀 깼다고 생각해서 며느리 시집살이 안시킬줄 알았는데 주위 결혼한 언니들 시어머니 썰 들어보면 그런것 같지도 않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