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잠시 가게를 몇달동안 비워서 아빠랑 같이 장사하는데 주변 가게 이모가 있거든 가끔씩 심심하고 그러면 우리가게 와서 놀기도 하고 그러시는데 자꾸 받아주니까 선넘게 행동 하는거 같아서 한번은 그집 이모가 강아지 키우는데 한참 우리 장사하는 시간에 자기 일하느라 바쁘다고 우리집에 달랑 강아지만 놓고 가는거야 바쁜시간에 나는 그 강아지 밖으로 나갈까봐 붙잡고 있어서 아빠 혼자서 장사 다 하시고 그부분은 뭐 당황스러워도 그럴수 있지 하면서 넘겼는데 그 다음엔 음식같은거 남은거 있으면 가끔 불러서 같이 먹기도 하고 했는데 그 이후부터는 그냥 자기네집 처럼 들어와서 뭐 없나? 냉장고 뒤지고 아가씨 저 이거 하나 먹어도 되죠? 하면서 자기딸도 주고 하는데 좀 염치없이 행동하는데 대놓고 뭐라 하지는 못하겠어 아빠도 괜찮다 하니까 내가 진짜 예민해서 좀 깊게 받아들이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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