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번달 7일에 그만둔다고 했고 난 한달일한 수습직원이야 그만둔다고 할때 이미 다른곳으로 간다고 말했고 거기다가 2-3주 정도 기다려달라고 했어 근데 그만둔다고 할때 퇴사는 언제쯤 하는게 좋을까요 했다가 한달 말하시길래 솔직하게 다른곳에 2-3주정도 말했다 했는데 들은척도 안하셔 지금까지 빨리 직원 구해달라 몇번 말하고 거기서 좀 일찍 와줬으면 했다 했는데 그건 그 회사 사정이고 하셔,, 이러다간 안끝나겠다 싶어서 오늘 내 할일 다하고 오늘로 마무리하고싶다 감사했다 구구절절 썼는데 (회사에 잘 안계시고 퇴근보고 할때 전화로 하려랬다가 바쁘다고 톡으로 하라셔서) 이렇게 통보로 그만두는건 아니지 사람뽑고 있으니까 일주일만 더 지켜보자 하시는데 솔직히 난 더이상 일하고 싶은 마음도 없고 이젠 불편하기까지 해서 더 나가고싶지않아,,, 저렇게까지 써서 보냈는데 더 마주치고싶지도 않고,,, 여기서 내가 할 수있는 최선이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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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풍 실제체급 체감 확 오는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