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정신 없을정도로 아파서 쓰러져서 두달에 한번꼴로 구급차에 실려가거든… 아플 땐 기절해서 모르는데 진통제 맞고 집에 돌아오면 나 데려간 구급대원들이나 의사 간호사들한테도 별 거 아닌걸로 찾아간 거 같아서 너무 죄송하고 바쁜데 일 하나 더 준 느낌이 매번 들어,,,
| 이 글은 3년 전 (2022/6/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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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정신 없을정도로 아파서 쓰러져서 두달에 한번꼴로 구급차에 실려가거든… 아플 땐 기절해서 모르는데 진통제 맞고 집에 돌아오면 나 데려간 구급대원들이나 의사 간호사들한테도 별 거 아닌걸로 찾아간 거 같아서 너무 죄송하고 바쁜데 일 하나 더 준 느낌이 매번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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