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없길래 계산하고 혼자 먹고가려는데 가게주인아저씨가 식사류만 가능하다고 편히먹으라 해서 처음에 말투땜에 잘 못알아듣다가 나중에 알아듣고 아 네 ^^하고 있는데 이것저것 먼저 자기얘기꺼내면서 말걸더니 갑자기 강남역에 성매매업소가 엄청 많니 뭐니 성적인 얘기로 흐르는거임; 그래서 아 네... 그래요? 하면서 전 신자라 갠적으로 특히 더 진짜 이해못한다 이랬는데 갑자기 나보고 키스는 해봤냐 그러고 키스하면 가슴도 만지고싶고 끝까지 생각하고 그러는게 남자본능이라면서 보통 여자가 처녀인지 아닌지 가린다 어쩌구 자기 과거 애인이랑 그걸 어찌하게됐는지 구구절절 ㅋㅋㅋㅋ 당시엔 그런쪽얘기 원래 남사친이랑도 잘안하고 부모님리랑 싸운직후라 그냥 나름 신선? 유익?하게 들었다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니 ㄸㄹㅇ변태 아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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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논란에 cj입장문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