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아파트인데 고층이라서 여태 바퀴 한번도 본적 없거든?? 어제 내방에서 한마리 출몰해서 죽였는데 엄만 그냥 택배벌레라고 했단 말이야.. 그래도 무서워서 방금 거실 소파에서 자려고 누웠는데 벽에서 닥!다닥! 소리 나길래 봤더니 방에서 본 거랑 비슷하게 생긴게 막 날아다녀서 엄마가 잔소리 하면서 잡아줬어...근데 지금 비와서 집 베란다 문들 다 닫아뒀는데 내방문은 열어두고 있었거든..?? 어디서 나온걸까 아 진짜ㅠㅠ 어제 찾아보니까 독일바퀴라는데 엄만 자꾸 새벽에 불켜두고 있으니까 벌레들이 방충망 사이로 들어오는거라는데 나 진짜 무서워서 방도 못들어가겠고...이불 꽁꽁 싸메고 있는데 진짜 뭐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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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제발 공기업 오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