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994133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사진자랑 21시간 전 N자기계발 19시간 전 NLP/바이닐 어제 N자격증 5시간 전 N아르바이트 20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70
이 글은 3년 전 (2022/6/28) 게시물이에요
뭘 해도 눈치보이고 집에 있으면 뭐 안하냐고 눈치주고 

취업하면 이런 생각 다 사라지겠지만 

지금은 세상 우울하고 패배자같음 ㅠ
대표 사진
익인1
와 우리집인줄 누워있으면 맨날 누워있는줄 알고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 그래서 맨날 나감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나 지금 4개월동안 맨날 밖에나갔는데 이제 좀 일주일 집에서 쉬는데 숨막히고 스트레스받음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하루를 못버티고 그냥 나옴 밖이 이렇게 편하다니 ..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밖에 어디갔어??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도서관 있다가 지겨워서 그냥 벤치에라도 앉아있음.. 딱히 갈데도없여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난 공시 합격했는데도 눈치 보여 뭔가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왜?!!!!!!! 합격했자너 ..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사실 결과 땅땅 나온건 아니고 합격예측이나 그런거 보면 대충 나오긴 하는데 암튼..걍 엄마 이제 몸도 더 안 좋아지고 내가 얼른 돈 벌어서 보태기라도 해야 하는데 그냥 죄스러워ㅠㅠㅠ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ㅠㅠㅠ 이제 보답해드리먄되지!!!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치 근데 지금 이러고 있는 시간들부터가 걍 그래서..필합 결과 땅땅 나오려면 2주는 더 남았는데..ㅎ..에휴 쓸데없이 늦게 발표하네 필합권이어도 맘이 아예 편하지 않네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에게
너무 걱정하지말어 ..난 걍 합격도 안한 사람이니까 ㅠ 날 보고 위로받어,, 몇년 준비했어? 취준 진짜 힘들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글쓴이에게
나 사실 부모님이 하라 해서 ㄹㅇ 깔짝대기만 한건 수능 끝나고 2014년 말~15년 초고 그 이후로는 걍 대학 옮겨다니다가 2020년에 그래도 한국사 같은건 빠짝 기초 다져놓고 우리 지역 교행 치고 교행은 에바구나 싶어서 마침 내 과가 보건쪽이라 보건직 보자 하고 작년 시험 봤는데 면허도 없고 영어 망해서 아쉽게 탈락하고 올해 합격권..지역선택이나 이런저런 운이 잘 따라줬던 것 같아 다행이다 자살 보류해도 돼서ㅋㅋ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2에게
보건쪽이야??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1에게
응..!바로 윗댓에 써놨는데..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에게
다행이다 익인이도 고생 많았구나 이제 답했네 ㅠㅠㅠㅠㅠ 우리 화이팅하자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나다.. 지금 눈치보여서 나가고싶은데 갈 곳 없어서 멍하니 있는중....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갈곳 없는게 더 서글프지않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나도 지금 억지로 밖에 나와있어ㅠ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나도..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나도 뭐라하시는건 아닌데 다 죄송하고 눈치보여서 집안일 도우면서 공부중..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취준 길어졌어?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작년부터 시작했엉🥲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진심 사라져버리고싶어..
괜찮다가도 걍 땅파게됨 ㅠ ㅜ….. 학생하고싶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나도 퇴사하고 자취방 두고 본가와서 3개월 정도 있었는데 부모님은 눈치 안 주시는데도 내가 눈치 보여서 죽을 맛이었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너는 꼭 좋은곳 붙을수 있을거야! 나도 그러다가 지금 대기업 계열사 들어가서 만족하면서 다니고 있다!!! 응원할게 쓰니야!! 너는 뭐든 잘해낼거야!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나도 너무 힘들고 어디 말도 못하고 잘 우는 편이 아닌데 눈물만 나옴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걍 울고싶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나도... 요새 화랑 눈물만 는다ㅜ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난 공시 준비땜에 건강이 안좋아져서 2달 동안 쉬면서 준비 중인데 엄마 왈 천천히 준비하라고 하면서 이력서는 언제 넣을 거냐고 말 덧붙임...스트레스...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우리집도 천천히 준비하라고 하는데 이력서 넣을ㄲ때마다 물어보심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나도... 집에 있으면 눈치보여서 맨날 교통비 들어가며 도서관 옴 ㅠㅠㅠ
이력서 내봐도 열람만 하고 연락은 안오니까 내가 진짜 별론가? 싶기도 하고
친구들은 벌써 퇴직금 받고 퇴사할만큼 연차 쌓였는데 난 제대로 된 회사도 못가서 몇개월만에 때려치길 반복하고ㅋㅋㅋㅋㅋ
작년 취준보다 올해 취준이 더 암흑기같은 느낌임 암울해져서 뉴스도 못봐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ㅋㅋㅋㅋㅋㅋ 걍 1년씩 지나가면서 정신적 성장은 굉장히 하는데 지금 내 상황과 괴리감 든달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하.. 진짜 다들 걱정 많구나ㅠㅠ
나도 취준 말고 취업하고 싶다
여기 있는 익들 다 취업 잘 됐으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우리집은 부모님은 내가 취준 시작한지도 몇 개월 안 됐고 막 일부러 더 스트레스 받을까봐 막 많이 별말 안하시다가 요즘 슬슬 말 꺼내시더라...ㅋㅠ가끔 주변 지인 자식분들 어디 취업했다 뭐 이런 얘기 요즘따라 많이 나오고 서류 넣냐고 한 번씩 물어보시고 집에 있으면 뭐 하는지 궁금해하고 그냥 내가 눈치 보여서 눈칫밥만 느는 중.....ㅋㅠㅠ나도 쓰니처럼 우울하고 나만 패배자같고 눈물만 난다....ㅠ그래도 우리 힘내자ㅠㅠ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ㅋㅋㅋㅋ 주위사람들이랑 비교하기 시작하니까 더 우울해짐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나도 장기취준생이었고 한달전에 취뽀했는데 난 지금이 더 우울하다 뭔가….그때도 힘들었는데 지금은 다르게 힘듬…ㅠㅠㅋㅋㅋ 인생 고민은 끝이 없는듯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 취업하면 또 일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다고 하더라… 익인이도 힘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고마워고마워ㅠㅠㅠㅠ 쓰니는 고민 없는 정말 좋은 곳 갈거야!!!!! 나두 이직하게ㅎㅎ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멋있다아ㅏ!!!⭐️⭐️⭐️⭐️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ㄹㅇ,,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흑…가혹한 현실이네..졸업전에 취뽀해야겠다,,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마자 그게 젤 베스트지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근데 다들 너무 속상해하지말길
나 메디컬이라 학점필요없는데도
예과때집에누워만있는다고 맨날혼남
부모님들마음이 다 비슷한가봐ᆢ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난 문과 경영이라 더 막막해,, ㅋㅋㅋ 마자 부모님 마음 다 비슷하고 이해가는데 힘들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나도...ㅋㅋㅋㅋㅋ 나 그래서 알바뛰어 알바 안 뛰는 날은 집안일하고...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 취준 시작하고 알바 그만뒀는데 다시 해야겠더라 ..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나도...ㅋㅋㅋㅋ 나 주말에 같이 있으면 뭐라 그래서 주말에 투잡뛰어 평일에 하나 더 하고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돈이라도 벌어야지 ㅠㅠㅠㅠ 익인이도 빠이팅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나도... 나도 그래서 맨날 나가 카페 도서관 공원 번갈아 가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ㅋㅋㅋ 공원이 내 칭구됨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나그래서 대부분 집안일은 내가함ㅋ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ㄹㅇ 암흑기임 진짜 내 자신이 너무 싫고 우울증까지 걸림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ㅁㅈ 우울증 되게 쉽게 걸리는 병인거같음 ㅋㅋㅋㅋㅋ 취준 기간에는 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
와 ㅋㅋ 공감된다 취준생일때 막상 나는 괜찮았는데 백수기간 몇달도 안 됐는데 엄마가 하도 닦달해서 스트레스 엄청 받음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마자 나는 막상 괜찮은데 옆에서 난리..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
쓰니 너무 그런걸로 맘쓰지마 ㅠㅠ 오히려 조급하게 하면 더 이상한 곳 가더라 응원할게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치 ㅠㅠㅠ 나도 너무 욕심 부리는건가 싶긴 한데 이왕이면 좋은 곳 가고싶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
나듀....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
얼마전에 나보고 이룬것도 없다고 뭐라하는데 진짜 죽고싶더라 진짜.. 나 잠도 줄여가면서 노력하고있는데 하..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그런소리 종종 들음.. 근데 이 나이에 듣는것도 웃기다 시작할 나이라며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
빨리 일하고싶다ㅠ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
나는 특히 자기 전에 미래 생각하면 너무 깜깜해서 순간 마음이 쿵하고 떨어지는 기분들더라..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 솔직히 이젠 잠도 안옴 하루하루가 불안해섴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3
집에서 눈칫밥 먹는게 젤 힘들다 빨리 취업하고싶은것도 독립하려고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 눈칫밥 먹다가 진짜 입맛 없어지고있음 힘도없다 요즘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3
참..취업이 뭐라고 속편하게 못살고 집인데 편하게 있지도 못하고 그래도 뭐라도 챙겨먹어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 익인이도 빠이팅!!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
나도 맨날 나가서 밖에 있어 가족들이랑 좋은 시간 보내도 맘이 편하지가 않고 매순간이 너무 막막하다 ㅠ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ㅋㅋㅋㅋ 다들 한마디 거들까봐 밥먹으러 못가겠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5
다들 진짜 넘 슬퍼ㅠㅠ 나도 비슷하게 느끼는 감정들이고 그동안 알바했었는데 퇴직금도 다 못받아서 신고준비중이고 와중에 취준도 해야해서 심적으로 힘들고..나름 이것저것 하고 있는데 엄마는 내가 집에서 잠만자는줄 알고.. 돈이 없으니까 나가도 갈곳이 없고ㅠ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6
진짜 불안장애 걸림 불안해서 암 것도 못하겠고 눈물 나오고 시험 떨어지면 온동네 또 알꺼 같아서 고 난 바보가 아닌데 날 그렇게 볼꺼 같아서 짜증나고 인생이 고독하고 외롭고 슬프고 이럴꺼면 그냥 잠자고 내일 안일어났음 좋겠다 맨날 이생각 하고 잠잠 ㅎㅎ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7
나 이제 막학기 끝냈는데 부모님이 은은하게 취업 압박 줘 ㅋㅋㅋ ㅠ 누워있지 말고 열심히 공부도 하고 그러라는데 직무도 모르겠고 ㅠ...그냥 불안해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삼성 시즌권 걍 갈아엎으면 좋겠당
23:29 l 조회 2
생리대 값 내렸어?
23:28 l 조회 2
대겹 다니는 익들아 너희는 친구들한테 회사 공개해 아님 비밀로 해?2
23:28 l 조회 6
이런 핸드크림 ㅜㅜ안불ㅊ편해???
23:28 l 조회 5
위고비 5개월차 -15kg 빠졌다…
23:28 l 조회 13
맨날 씻는 익들아 바디로션 맨날 발라??????2
23:27 l 조회 7
잇프피 이상형 뭐야???
23:27 l 조회 8
취준생들아 다들 공고 어디사이트에서 봐?
23:27 l 조회 7
퍼컬 여름뮤트면 여름 쿨이랑 다른거야?? 5
23:27 l 조회 8
생일 때만 연락 오는 친구 어케 생각해?2
23:27 l 조회 12
취업 진짜 겨우겨우 했는데 1
23:26 l 조회 26
올 겨울 좀 추운듯1
23:26 l 조회 5
다들 야식 일주일에 몇번먹어?4
23:26 l 조회 12
인스타 유행하는 일본 치즈비스크케이크 냉장오래하면 맛변해?2
23:26 l 조회 6
눈썹문신 25만원에 했는데 리터치 포함이겠지?
23:26 l 조회 3
70-80세 부모님이나 할머니할아버지 있는 익 질뮨
23:26 l 조회 18
20대 후반 이상 익들아 너네는 얼굴 안 바뀜?
23:26 l 조회 18
운동 10일만에 3키로가 빠짐
23:26 l 조회 16
현실에서 오바 싸지마> 이 단어 쓰는 사람 본 적 있어?2
23:26 l 조회 13
아 갑자기 생리터져서 샜어ㅠㅠ 부끄럽다
23:25 l 조회 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