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데리고 와도 되냐길래 델꼬 오라 했는데 이 사람이랑 나랑 잠깐 뭐 집중해서 하는 동안 쇼파(모듈 소파라서 쇼파 다리쪽이 벽처럼 생기긴 함) 나무 수납장, 담요 위에 마킹을 찔끔 찔끔 해둔 거 물론 이미 벌어진 일이고 뭐 이걸 세탁하고 이럴 순 없으니 그냥 넘어가긴 할 건데 자기 강아지가 마킹한다는 걸 알면 보통 매너밸트를 하든가 주의를 기울이던가 하지 않아? 죄송하단 말도 안 하고 그냥 헐! 마킹했다! 헐 여기도 있는데요?! 이러길래 순간 내 강아진줄ㅋㅋ.. 심지어 배변 패드도 안 갖고 와서 우리집 가서 갖고 옴.. 난 여자 강아지 키워서 남자 강아지들 마킹 이렇게 아무데나 하는지 몰랐지 하 암튼 저 태도가 너무 짜증난다.. 지인이라서 편하게 데리고 올 거면 그래도 준비는 좀 갖추고 오지 이게 뭐야

인스티즈앱
🚨뉴진스 전맴버 다니엘 라이브 발언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