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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5
이 글은 3년 전 (2022/6/28) 게시물이에요
사랑하는 사람이랑 부모 둘 중 선택하라고 했을 때.. 우리집 얘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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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헐 난 우리엄마가 세상에서 제일 소중해서 아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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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근데 가정분위기에따라서 달라지지않을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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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가정분위기 내가 생각했을땐 좋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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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ㄴ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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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부모님과의 관계가 연 끊을 정도로 안 좋은 거면 몰라도 그냥 반대한다고 사랑을 선택하기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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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모님은 반대하는데 못헤어지겠다고 해서 둘 중 선택하라고 하셔.. 결혼할거면 연 끊자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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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라면 그런 상황에서 절대 결혼 안 함 주변에도 보면 부모님이 반대하시는 결혼해서 잘 사는 경우 못 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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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리고 둘 사이에 작은 문제라도 생기면 난 널 위해 부모님도 포기했는데~ 이렇게 됨… 초반에야 표현은 안 해도 결국 끝이 안 좋을 확률이 높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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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힘든건 진짜 본인일텐데 왜케 이렇게까지 버티는지ㅠㅠ 나는 양쪽 다 이해는 가지만 거의 반년째 이상태라 넘 괴롭다.. 근데 끝까지 결혼은 할거래 에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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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하던데
근데 그렇게 말리면서 연까지 끊어서 한 결혼 그렇게행복하지는않던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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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 말을 수없이 했는데 행복은 자기가 선택하는거라 하더라고ㅠ 그말도 맞긴한데 막말로 연 끊으면 나만 중간에서 난처해지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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