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카페하고 나는 그냥 도와주는데 오늘 빙수 배달시킨 손님이 지가 뚜껑만 들고 빙수통 꺼내다가 다 쏟아놓고 '쏟아서 먹질 못했으니 별점을 잘 줄수가 없네요ㅋㅋ' 이러면서 1점 줌... 언니 진짜 양심적으로 그냥 열심히 가게하는 사람인데 어휴 그냥 무시하자~ 해놓고 설거지하다가 우는거 보고 마음아파 죽는줄
| 이 글은 3년 전 (2022/6/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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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카페하고 나는 그냥 도와주는데 오늘 빙수 배달시킨 손님이 지가 뚜껑만 들고 빙수통 꺼내다가 다 쏟아놓고 '쏟아서 먹질 못했으니 별점을 잘 줄수가 없네요ㅋㅋ' 이러면서 1점 줌... 언니 진짜 양심적으로 그냥 열심히 가게하는 사람인데 어휴 그냥 무시하자~ 해놓고 설거지하다가 우는거 보고 마음아파 죽는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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