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이랑 해외여행 가기로 함 아빠는 회사다닌다고 해외여행 몇번 안가봄 이번 기회에 갈려고 엄빠한테 말했고 엄마도 나보고 계획 짜보라고 함 여러 나라 알아보고 가족톡에 올려서 공유하고 의견받고 등등 내가 다함 아빠가 젤 즐겼으면 좋겠어서.. 아빠가 수영 좋아하고 스노쿨링 이런거 좋아해서 괌으로 결정함 근데 엄마가 막판에 안가고 싶다고 함 ㅋ 자기는 수영하는것도 ㅁ별로 안좋아하고 더워서 싫다고 그러면서 겨울에 따듯한 나라 여행가자고 하더라 ㅋㅋㅋㅋ 나도 회사다니면서 여행 알아보고 한건데 넘 짜증나는거야 글고 이게 한두번이 아니거든 저번에 여행갈때도 이거 저거 다 따지면서 본인들은 절대 계획 안짜고 내가 다 예약하고 알아보거든.. 이번에 또 또 저러니까 너무 화나고 열받아서 가족들이랑 여행 안갈거라고 못박았어 ㅋ 지금 내 눈치보면서 왜그러냐 이러는데 ㅋㅋㅋㅋ 진짜 말섞기도 싫다 지쳐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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