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헉소리나오더라 그때 19살이었고 지금 23살인데도 아직까지 생생함 뭐 프로젝트 때문에 만났는데 그 친구 보면 걍 !피부!가 먼저 눈에 띔 진짜 무슨 깐달걀보다 더 모공 안 보이는 달걀피부같고 엄청 하얘서 놀람 근데 여기까지는 걍 피부 좋은 사람 설명같은데 그냥 그 친구 피부 자체에서 광나더라 뭔가 윤기 반질반질한 느낌? 살면서 그렇게 윤기나는 피부 못봤어ㅋㅋㅋㅋ 다들 그 친구 피부가 엄청 눈에 띄었나봐 나 포함해서 다른 사람들도 막 피부 관리한거냐고 피부 진짜 좋다고 초면에 물어볼정도였음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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