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완전 한적한 버스였고 하차문 앞에 내릴려고 혼자 서있었거든 갑자기 할아버지가 일어나더니 손잡이 잡을곳도 많은데 내가 잡고있는데 굳이 내 손위로 잡더라???? ㄹㅇ기분 드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