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직 파견직 편가르는건 아니지만 굳이 말하자면 ..? 저 분들은 파견직 직원들이라 솔직히 막 잘보여야되고 그런건 아니야 그래서 이것저것 핑계대면서 빠져나가려고 하기는 하는데.. ㅋㅋ 맨날 그럴순 없으니까 ㅠㅠ 3명인데 퇴근할때 어떻게 하냐면 1명이 자차가 있어서 그 사람이 정류장까지 데려다줌 근데 그 정류장이 회사에서 2개는 더 가는 정류장이라 거기서 타면 사람많아서 솔직히 짜증남 ㅎ 그리고 난 저 사람들이랑 업무적으로 공감대도 없고.. 그냥 혼자 노래들으면서 집가고싶은데 ㅠㅠㅠㅠㅠ 버스도 딱 1대밖에 없어서 같이 버스 타고가야됨 .. ㅋㅋ 아 진짜 ... 선의로 해주는거 고맙긴한데 .. 좀 .. 부담스럽기도 하고 혼자가고싶은데 짜증난다 ..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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