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수 200될 때까지 댓글 하나 없다가 이후에 예쁘단 댓글 하나 못생겼단 댓글 하나 달렸었거든 근데 현실에선 예쁘단 말 종종 듣는단 말야 초면이든 친하든간에 이럴땐 뭐가 문젤까? 뭘 믿어야 할까? 자꾸 생각나서 자존감이 낮아져
| 이 글은 3년 전 (2022/6/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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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00될 때까지 댓글 하나 없다가 이후에 예쁘단 댓글 하나 못생겼단 댓글 하나 달렸었거든 근데 현실에선 예쁘단 말 종종 듣는단 말야 초면이든 친하든간에 이럴땐 뭐가 문젤까? 뭘 믿어야 할까? 자꾸 생각나서 자존감이 낮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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