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살던 곳이 아닌데 꿈에 자주 등장하는데 꿈속에서 내가 사는 곳인데 내가 초등학생인데 자주 등장해서 놀이터 위치나 그 근처 건물들 그리고 아파트 몇 동인지 뒤로 돌아가면 슈퍼가 있고 문구점에 채소가게 위치 건물 몇 층에 치과가 있고 내가 거기서 이를 치료 받은다는 것까지 너무 생생해서 난 거기가 어딘지 궁금해 그냥 단순히 꿈에서 만들어진 공간들이겠지? 거기서 놀던 아이들과 추억들 놀다가 학원을 늦은 것들 놀이공원을 간 기억 거기서 넘어저 다치기도 하고 아빠랑도 탔는데.. 분명 현실은 아님 근데 이런 게 다 내가 겪은 것처럼 기억이 나는데 이젠 어디까지가 꿈인지 모르겠음 가끔씩 걔속 그 장소 그 추억들이 너무 생생하게 기억이 나는데 내가 진짜 이런 꿈을 꾸긴 했나? 걍 그런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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