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생인게 죄겠지 시골로 이사오면서 원래 하던 계약직 일도 그만뒀는데 엄마가 먼저 그만두라고 그만두라고 해서 그만뒀는데 갑자기 툭하면 별것도 아닌걸로 버럭버럭화내고 집나가라고함 지금도 술 마시고 나 들으라고 ㅅㅣ발련 방문잠그고 어쩌고 저쩌고 니가 엄마 없이 살 수 있냐 그냥 나한테 화풀이중 화내는 이유도 변기물 많이 내려서 밤에 웃어서 밤에 내방 불켜놔서
| 이 글은 3년 전 (2022/6/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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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인게 죄겠지 시골로 이사오면서 원래 하던 계약직 일도 그만뒀는데 엄마가 먼저 그만두라고 그만두라고 해서 그만뒀는데 갑자기 툭하면 별것도 아닌걸로 버럭버럭화내고 집나가라고함 지금도 술 마시고 나 들으라고 ㅅㅣ발련 방문잠그고 어쩌고 저쩌고 니가 엄마 없이 살 수 있냐 그냥 나한테 화풀이중 화내는 이유도 변기물 많이 내려서 밤에 웃어서 밤에 내방 불켜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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