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귀 안 뚫다가 2달 전에 귓불이랑 아웃컨츠 뚫었는데 피어싱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한 상태에서 뚫어서 뭐가 뭔지 모르겠어 아웃컨츠는 한 번도 뺀적 없고 귓불은 계속 안 빼다가 엊그제 처음으로 잠깐 뺐다가 바로 다시 꼈어 귓불은 아무 이상 없어 소독은 피어싱샵에서 아물기 전까지 절대 하지 말래서 그냥 피 날 때만 살짝 닦아주다가 얼마 전부터 그냥 피어싱 앞뒤로 하면서 낀 상태에서 닦아주고 있고 살튀가 이런 건진 모르겠는데 아직 아프고 주변 살이 조금 두껍고 딱딱해졌어 염증은 아닌가? 염증인가? 써지컬로 뚫었는데 엄마께서 금으로 바꿔야 하는 거 아니냐고 자꾸 말씀하시는데… 원래 피어싱이 뚫고 계속 아파? 원래 링이 예뻐보여서 뚫은 건데 계속 상태가 완전히 멀쩡해지진 않아서 못 바꾸러 가겠어 그리고 아웃컨츠 잘못 뚫은 것 같아 사선이야 친구들도 사선으로 뚫린 것 같다는데… 일부러 다른 동네에 있는 유명한 샵 갔는데 그러네… 아직도 만지면 아픈데 원래 귀걸이 말고 피어싱은 계속 아픈 건가 뭐야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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