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20대 중반이 됐어도 그게 상처고 용서가 안되는데 나는 그런 결혼 생활 하기가 싫어서 결혼도 안 할거고 이 집에 있기 싫어도 엄마 생각하고 참고 있거든 근데 오늘 가족행사가 있어서 가족들이 모였는데 오빠가 20개월 된 아들한테 아빠처럼 행동하길래 그러지 말라고 그랬거든? 근데 아빠가 나보고 조용히 하래ㅋㅋㅋ 훈육은 부모가 해야 된다고 나보고 나서지 말라네ㅋㅋㅋㅋ 그래서 어이 없는데도 참고 있는데 오빠네 가고 나서 갑자기 욕하면서 때리려 하길래 소리지르고 싸웠어 아빠랑 싸우는 게 한두번이 아닌데도 매번 이런 일이 벌어지면 너무 속상하고 짜증나고 싶고 감당이 안돼 엄마는 나보고 아빠 성격 건드리지 말라는데 내가 뭘 잘못해서 이 집에서 태어난건지도 모르겠고 부모노릇 못 할거면 내 눈에 안 나타났으면 좋겠는데 그것도 안 해주면서 나한테만 참으라는게 너무 화나 너무 속상한데 어디 말할곳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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