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원하는 일만 하고 원하는 말만 듣고 원하는 행동만 하고 살겠어...게다가 23살이면 어느정도 세상과 타협할 나이는 됐잖아 내 친구 절대 안그래 무조건 하고싶은 말은 다 해야됨.... 진짜 너무 피곤해 그냥 내 일 아니고 나한테 피해오는거 아니면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길 줄도 알아야되는데 전부다 따박따박 따지고들으니까 주변인들이 너무 피곤해짐 게다가 지하철이나 실내에서 누가 마스크벗고있어 상식적으로 그런사람들이 정상이겠어? 그냥 무시하거나 자리 피해야되잖아 마스크끼라고 얘기를 함 얘기하는거 좋지... 맞는 일이지 근데 요즘 세상에 진짜 들이 얼마나많은데 운 나쁘면 얻어맞고 칼찔리는세상인데 적당히 피하고 넘어갈 줄 알아야지 엄청나게 모든 일에 간섭을 하는데 진짜 너무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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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식 솔직히 이거 ㄹㅇ가정교육문제맞음..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