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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1
이 글은 3년 전 (2022/6/30) 게시물이에요
나 원래 엄마껌딱지라고 할 정도로 애정표현 많이 하고 24인데 뽀뽀도 할 정도였어 근데 최근에 엄마 방에서 라이터가 나온 거야..? 엄마 속눈썹 화장도 안 하고 실밥 태우는 일도 없단말야 그럼 빼박 담배잖아.. 근데 물증이 부족해서 좀 지켜보려 했는데 오늘 엄마랑 옆에서 얘기하는데 뭔가 엄마 입에서 담배냄새? 비슷한 냄새가 나는거야.. 그래서 대놓고 물어봤더니 엄마는 아니래 근데 내 코가 잘못된 건지 엄마가 숨기는 건지 지금 너무 당황스러워 그래서 갑자기 정이 떨어져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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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머니도 성인인데 뭐 어뗘요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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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몰라 지금 눈물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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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울 일이냥 괜찮어 ..!!! 맛있는거 먹고 주무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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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우리 엄마 아닌 거 같아.. 나 살면서 엄마한테 담배냄새 맡아본 적 없는데 도대체 언제부터 피운 거지? 근데 사실 내가 4년 전쯤에도 엄마 방에서 담배냄새 제거제 봤었는데 그땐 아무렇지 않게 느꼈는데 최근에 라이터 일 겹치면서 뭐지..? 이 생각 들더라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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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일부러 너가 싫어하는 거 아니까 잘 숨기시려고 한 거 아닐까? 나도 엄마가 싫어해서 열심히 숨기고 잘 피우고 다녀요 서로의 평화를 위해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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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근데 어떻게 냄새가 안났지 그동안..? 심지어 엄마 섬유탈취제 향수 안 뿌린단말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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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엄마한테 너무 정떨어진다 이거 어떡하냐 진짜ㅠ 엄마로 안 보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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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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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히려 엄마가 나한테 소리지르더라.. 근데 나 살면서 엄마한테서 담배냄새 맡아본 적 단 한 번도 없었거든? 도대체 언제부터 피운거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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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엄마를 엄마로 보려 하지 말고 한 사람으로 생각해봐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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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우리 엄마 아닌 거 같아.. 나 살면서 엄마한테 담배냄새 맡아본 적 없는데 도대체 언제부터 피운 거지? 근데 사실 내가 4년 전쯤에도 엄마 방에서 담배냄새 제거제 봤었는데 그땐 아무렇지 않게 느꼈는데 최근에 라이터 일 겹치면서 뭐지..? 이 생각 들더라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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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한테 너무 정떨어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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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이해해보려고 하기는 힘든가 ? 왜그렇게까지 해야만 했을까 한번 보려고 해보는건 어때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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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생각하는 엄마의 이미지랑 너무 달라서 너무 당황스러워...그냥 너무 정떨어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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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24년동안 같이 살아온 사람이 맞나싶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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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살면서 힘들면 담배도 좀 필 수 있는거지 뭐... 정떨어질 것 까지야..
맨날 피지 않고 가끔 한번 피시는걸수도 있고 너가 알면 충격받을까봐 몰래 피시는것 같은데 그냥 좀 이해해드리자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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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아 너라면 이해가 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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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왜 못 받아들이겠을까ㅠ 내가 알던 엄마가 아닌 거 같아서 정이 떨어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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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우리 엄마도 나 어릴때 몰래 피셨었는데 나도 그거 알고 좀 놀라긴했지만 너무 충격적이거나 하진 않았어..!
나도 회사다니면서 힘들다보니 담배 시작했는데 그거 그냥 인생이 힘든데 풀데가 없어서 피는거지 별 의미 없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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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 어머니 지금도 피우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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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담배값 인상 되면서 부터 끊으신 것 같아! 우리 엄마도 자식들 앞에선 안피셨었엉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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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뭐라해야하지 자식 밖에 모르면서 착실하게 살아온 엄마의 이미지랑 너무 괴리감이 커서 미치겠어ㅠㅠ 나 자꾸 눈물이나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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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아 우리 엄마 팔에 담배 빵 흉터가 있거든..? 근데 그 흉터는 나 태어나기 전부터 있었단말야.. 그럼 나 태어나기 전에 담배 엄청 피웠던걸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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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음.. 이건 내가 뭐라 말해줄수는 없을거같아ㅠㅠ
진정하고 잠 좀 잔다음 생각해봐..
그냥 술 마시는거나 담배피는거나 거기서 거기니까 그렇게 충격받아할 필요는 없을거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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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버지는 피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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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아빠는 워낙 피운지 오래돼서 아무렇지 않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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