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하고싶은 말이 뭐야
너 그만큼 불행하니 불쌍하게 여겨달라는거야
아님 나 기쁜 일 있어도 티내지 말라는거야?
나보고 뭐 어쩌라거ㅎㅎ
힘내자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위로하는 것도 몇십번짼데 지금 이제 그만해... 나 정말 지친다.....
너 친구 없는 이유 진짜 모르는거냐ㅠㅠ 하고싶은 말 목까지 차올랐는데 오늘도 삼킨다 너 ㄹㅇ우울증 걸릴까봐 나도 너한테 상처주기 싫으니까~
그리고 책 좀 읽고 뭘 배우려고 노력을 해......... 유리멘탈이면 스스로 너가 어떤 사람인지 어떤상태인지는 객관적으로 판단이 되어야 그나마 지킬 수 있을거아냐 언제까지 남들 의존하면서 살래? 나이가 몇이야ㅠ 정신차리자 제발 열등감에서 좀 벗어나길 바란다 에휴 흉도 못보겠고 답답해서 여기에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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