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에 막 다시하고싶다니까 돈 많이든다고 말림 결국 그냥 보험으로 쓴 곳 다니다가 3월에 진짜 안되겠다고 했는데 ㅇㅋ하더니 내려오니까 바로 월 250드는 기숙학원으로 던져버림 갑자기 짐 싸래.. 돈 없대서 독재나 그냥 통학 생각중이었는데 그냥 첨 재수얘기 꺼냈을 땐 내 의지가 못 미더워서 그냥 경제적 부담 얘기 꺼내서 입막았던걸까 지금 다시 생각해도 엄마 마음을 잘 몰겠음
| 이 글은 3년 전 (2022/7/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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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에 막 다시하고싶다니까 돈 많이든다고 말림 결국 그냥 보험으로 쓴 곳 다니다가 3월에 진짜 안되겠다고 했는데 ㅇㅋ하더니 내려오니까 바로 월 250드는 기숙학원으로 던져버림 갑자기 짐 싸래.. 돈 없대서 독재나 그냥 통학 생각중이었는데 그냥 첨 재수얘기 꺼냈을 땐 내 의지가 못 미더워서 그냥 경제적 부담 얘기 꺼내서 입막았던걸까 지금 다시 생각해도 엄마 마음을 잘 몰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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