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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5
이 글은 3년 전 (2022/7/02) 게시물이에요
아니 나는 원래 지하철타면 몸불편해보이시는 분들은 자리를 늘 비켜주는 사람이란말임.. 근데 며칠전에 지하철 일반좌석에 앉아서 친구한테 톡보내는데(한 5분정도?) 그리고 보내고나서 봤더니 초기임산부분이 뱃지가지고 계셔서 몸불편한데 계속 서있게 한것같아서 어우 죄송해요ㅠ 여기 앉으세요! 했는데 갑자기 인상을 확 찌푸리고 나 째려보면서 진짜 눈치도없다고 중얼거리면서 욕해서 무서웠음.. 아니 물론 임산부니까 호르몬 변화때문에 더 예민하셔서 그랬을거라고 생각하고 있긴한데.. 아무리 그래도 비켜준 사람한테까지 저렇게 화내도 되는건가 싶기도하고.. 우리엄마는 동생 임신하셨을때 그런적 없으셨는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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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헐ㅋㅋㅋㅋ그럴거면 택시를 타던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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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엥 자기 임산부인거 크게 말했다고 그러는거임? 띠용?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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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근데 내가 그분한테 임산부시구나 이런게 아니고 딱 어우 죄송해요ㅠ 여기앉으세요! 이까지만했음(큰소리로안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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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즌혀 짜증냄 포인트가 이해가 안댐..ㅡ.ㅡㅋㅋㅋㅌ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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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사람은 뭐가 기분 나빳던 걸까...?
이상한 사람이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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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냥 그 사람이 이상한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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