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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3년 전 (2022/7/05)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만화/애니




노래듣다가 넹글 돌아버린 배큐캐들 보고싶어서 쓰는 글.

노래가사처럼 평범하게 살던 캐들이 닝때문에 사람 여럿 쓱싹했는데, 마지막 반전같은건 없고 진짜 사람 죽인거. 캐들이 닝 집앞에 찾아와서 닝은 평소처럼 문 열어주겠지. 닝은 피칠갑한 캐 몰골보고 고개 갸웃거리고만 있음. 그런데 밖에서는 경찰차 소리가 들려오고, 캐는 자기 입으로 널 위해서 사람을 죽였다고 고백하면서 두 손 내밀며 말하는거지.




"닝, 그래도 나 사랑해 줄거야?"
/
"닝상, 그래도 저 사랑해 줄 거예요?"




*캐붕주의
*유혈주의
*느림주의
*스포주의

.





먼저 주장별로 생각해보면,


1. 사와무라 다이치

절대 안 그럴 것 같은 캐가 그러면 너무 좋겠다. 사와무라 미래 직업이 경찰이니까 더 좋다. 닝 피 뒤집어 쓴 사와무라 보면서 엄청 놀라겠지. 처음엔 그냥 경찰이니까 싸움이나 났었나 생각하는데, 사와무라 뜬금없이 사람 죽였다고 하는거지. 여기서 닝 또 한번 놀라지만 범인이라도 잡다가 그런건가 싶어서 안아주려고 다가감. 근데 애가 평소랑 다르게 초점없는 눈으로 누구누구 죽였다고 하는거. 사와무라가 읊는 이름들이 다 닝이랑 아는 사람인거야. 닝이 뭔소리를 하는거냐고 "그런 장난치는거 아니야." 말하는데 사와무라 성격 생각하면 정말 그런 장난칠 애는 아니지. 닝 좀 멍하게 사와무라 쳐다봄. 그러다가 사와무라가 피 묻은 두 손 내밀면서 말해 "그래도 나 사랑해 줄거야?". 그 순간 닝 눈동자 엄청 흔들리면서 설마 싶겠지. 밖에서는 경찰차 사이렌 소리가 가까워지고 닝 점점 혼란스러워짐. 결국에 바닥에 주저앉아서 덜덜 떨면서 기다리는 거지. 사와무라는 "너라면 이해해줄 거라고 생각했는데." 울망거리는 얼굴로 주저 앉은 닝 보면서 말함. 곧 들이닥친 경찰 동료들한테 사와무라는 잡혀감. 저항도 하지 않고 얌전하게 경찰차 탄 사와무라는 조용히 닝이 보이는 창문 바라보겠지. 자기는 끝까지 아무 잘못도 하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사와무라.


2. 오이카와 토오루

오이카와는 닝이 문 열어주자마자 짠 하면서 평소처럼 장난스럽게 집 안으로 들어올 듯. 닝 처음에는 이상하다는거 모르는데 집에 들어온 오이카와 몰골이 이상한겨. 예쁜 얼굴에 빨간게 덕지덕지 묻어있는데 닝 피라고 생각은 못 하겠지. 오이카와한테 가까이 다가가서 뭘 하다가 온 거냐면서 얼굴 쓱쓱 닦아주는데 뭔가 느낌이 이상함. 오이카와 계속 장난스레 웃으면서 닝한테 사람 죽였다고 고백함. 닝 뭔 멍멍이 소리인가 싶어서 머리 쥐어박겠지. 오이카와 아프다면서 찡찡대는거 보고 역시 장난이구나 하여튼. 그런데 오이카와가 피 묻은 손 내밀면서 "내가 정말 사람을 죽였어도 닝쨩은 나 사랑해 줄거야?" 의미심장한 말 꺼냄. 닝은 그것도 장난으로 치부하고서 "아니." 엄청 단호하게 대답함. 이때 오이카와 표정 확 굳어버리는거지. "왜? 닝쨩을 위해서 죽인건데." 닝 자꾸 오이카와가 이상한 소리하니까 그만하라면서 손에 묻은 것도 닦아줌. 닝 말에 핀트 나간 오이카와가 갑자기 제 핸드폰 보여주는거. 뭐냐면서 좀 화난 닝이 화면보는데 오이카와가 진짜로 죽은건지 뭔지 모를 사람 앞에서 브이하고 사진찍은거 보여줌. 그때부터 닝 넋 나가서 오이카와 쳐다보겠지. 어쩐지 저를 보는 눈이 넹글 돌아있는 것 같기도 하고, 때마침 밖에서 사이렌 소리 들림. 닝 이제는 오이카와 말이 진짜란거 알아차리고 도망가려고 하는데 여기서 도망갈 곳이 어딨겠어. 바로 오이카와한테 붙잡혀서 그 품에 갇히겠지. 그리고 닝 귓가에 "내가 닝쨩 괴롭히는 녀석들 죽였어, 잘했지?" 칭찬해달라며 작게 속삭이는 오이카와.


3. 쿠로오 테츠로

쿠로오는 자낮 기질이 나왔으면 좋겠다. 사람 죽이고서 얼굴이고 옷이고 피 다 튄거 보고 '아.' 살짝 인상 찌푸리면서 생각함. 닝이 싫어하겠지 하고. 중요한건 그게 아닌데 말이야. 쿠로오 피 다 씻어내고 옷도 갈아입고 닝 집앞에 도착함. 닝이 엄청 반갑게 맞아주니까 쿠로오 닝 껴안고 능글맞게 굴겠지. 근데 닝 쿠로오한테 평소랑 다른 향이 나는거, 향수 바꿨나? 생각하는데 좀 다른 느낌인거지. 쿠로오 평소에 닝 표정이고 행동이고 엄청 신경쓰는데 딴 생각하고 있다는거 바로 알아챔. "오야, 나 앞에 두고 무슨 생각해?" 말은 여전히 능글맞은데 속은 아닌 쿠로오. 닝이 향수 바꿨냐고 물으니까 쿠로오 아니라고 대답하면서 방금 전 사람 죽인거 생각남. 피 냄새가 안빠진건가. 쿠로오가 껴안고 있던 닝 떨어뜨려 놓고 묻겠지. "닝, 그래도 나 사랑해 줄거야?" 뜬금없는 물음에 닝 고개 갸웃거림. 그때 타이밍좋게 닝 전화울림. 화면에 이름보니까 켄마임. 평소에 전화도 안하던 애가 무슨일이래 하면서 전화받음. 근데 켄마가 쿠로오랑 같이 있냐면서 평소와 달리 다급하게 말함. 닝 쿠로오 쳐다보면서 그렇다니까 켄마가 쿠로오가 한 짓 주절주절 얘기하겠지. 닝 처음엔 헛웃음 짓는데 쿠로오 표정 점점 이상해짐. 밖에서 때 맞게 경찰차 소리도 들림. 닝 살며시 전화 끊고 쿠로오랑 아무말없이 서로 바라봄. "닝, 그래도 나 사랑해 줄거야?" 또 같은 질문하면서 금방이라도 울 것 같은 쿠로오.


4. 모니와 카나메

모니와는 닝 집앞에 오기 전부터 소리도 내지않고 눈물 주르륵 흘리고 있을 것 같다. 정말 자기가 사람을 죽인건가 믿기지 않기도 하고, 그래도 닝을 위해 그런거라면서 자기합리화 하면서 이리저리 마음 흔들릴듯. 아무튼 닝 집 안으로 들어가기 전에 눈 벅벅 닦으면서 안 운 척하는 모니와. 하지만 닝 벌개진 모니와 눈보고 바로 알아채겠지. "너 울었어?"하고 가까이 다가가서 두 손으로 모니와 얼굴 붙잡는데 애 몰골이 이상함. 아까 눈 벅벅 긁는 바람에 옷에 묻은 피 얼굴에 다 번져있겠지. 이때 닝 잠깐 모니와한테서 시선 피하면서 눈 이리저리 굴리겠지. 이해가 되지는 않는데 왜 피가 묻은건가 싶은거임. 닝이 아는 착한 모니와 생각하면 어디서 맞고 왔다고 자기 혼자 결론 지음. 닝이 착한 우리 모니와 누가 때린거냐고 울상지으면서 물어보는데, 모니와 입 꾹 다물고 울먹거리다가 다 쉬어버린 목소리로 난데없이 자기가 사람 죽였다고 고백함. 그 소리 들은 닝 잠깐 사고가 멈춤. '뭐? 모니와가? 뭘해? 사람을 죽,' 까지 생각하고 푸하하 웃음. 네가 맞으면 맞았줬지 사람을 어떻게 죽이냐고. 그때 모니와 눈 돌아가고 품에서 뭐가 떨어지면서 쨍그랑 소리남. 바닥 밑에 쳐다보니까 피 묻은 칼임. 닝 뭐라 말도 못 꺼내고 입만 뻥끗거리면서 모니와 바라보니까 "닝, 히끅, 그래도, 나, 흑, 사랑해, 흐읍, 줄거야?" 우는 목소리로 절절하게 매달리는 모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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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5. 보쿠토 코타로

넹글 돌아버린 보쿠토 무섭겠지. 동 트기 전이 가장 어둡다고 새벽에 갑자기 닝 집 앞에 찾아온 보쿠토. 닝 비몽사몽한 상태로 깨어나서 이 시간에 누가 벨 누르나 싶어서 그냥 무시해버림. 근데 몇 번 울리던 벨소리는 멈췄는데 밖에서 억지로 문 열려는 소리가 들려서 닝 잠 다깨고 이불 뒤집어쓰겠지. 경찰에 신고해야하나 고민하다가 보쿠토 생각나서 바로 전화걸겠지. 통화음이 다 울리기도 전에 전화 받은 보쿠토한테 집 앞에 누가 있다고 와다다 쏟아내는 닝. 그때 보쿠토가 평소와 같은 말투로 살짝 웃으면서 자기라고 말하겠지. 닝 안그래도 무서웠는데 보쿠토라는 말에 전화 바로끊고 현관문 달려가서 문열어주고 보쿠토 막 껴안음. 한참 서로 껴안고 있다가 닝 보쿠토 눈 보는데 엄청 어두운데도 그 노란 눈빛이 빛나는게 보이겠지. 평소에 예쁘다고 생각하던 눈인데 오늘은 왠지 무서워 보이는 거. "코타로, 근데 이 시간에 왜 온거야?" 닝이 물어보는데 보쿠토 아무말도 안함. 그러다가 닝 눈 앞에 노란 눈이 확 다가옴. 닝 흠칫 놀라서 뒷걸음치는데 보쿠토가 놓아줄리 없지. 새벽이라 잠긴 목소리로 자기 사람죽이고 왔다고 뜬금없이 얘기함. 닝도 평소라면 웃기지 말라고 보쿠토 등짝 갈겼을텐데, 새벽이라서 그런건지 평소와 다른 보쿠토 때문인지 대답을 못하겠지. 보쿠토 피 묻은 손으로 닝 얼굴 매만지면서 조용히 말함. "닝, 그래도 나 사랑해 줄거지?" 남의 피라서 짜증나기는 한데 자기랑 똑같이 피 범벅된 닝 보며 씩 웃는 보쿠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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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와 대박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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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캐해 머선 일이야... 대박이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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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너무 좋아 캐해 맛도리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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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6. 우시지마 와카토시

우시지마...우시지마는 어, 안그래도 쎈데 넹글돌면 큰일날 것 같다. 처음으로 정말 자신의 애정을 퍼부어주고 싶은 닝 만난 우시지마. 이상하게 요즘 닝이 많이 힘들어하는데 여기저기 인간관계 때문에 지친 닝이겠지. 자기보고서 잘 웃던 닝이 웃지도 않고 만날때마다 어딘가 지쳐보이는 거. 노빠꾸인 우시지마는 바로 닝한테 물어보겠지. 그럼 닝이 이런저런 사람들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다고 그냥 투덜대듯 말하는데, 우시지마는 지멋대로 주변 사람들이 닝을 괴롭히는군 생각함. 닝 웃는 얼굴 좋아하는 우시지마 뭘 어떻게 해야하지 생각하다가 넹글 돌아버린 우시지마는 역시 노빠꾸답게 그냥 푹찍해버림. 어느날 닝 집 앞에 우시지마 찾아오는데 그날도 한 사람 쓱싹하고 오는 길임. 닝은 주변 사람들이 사라지니까 이상하다고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오늘 본 우시지마 모습에 헉 싶은거지. "너, 뭐하고 왔어?" 설마설마 하는 생각으로 묻는건데, 우시지마 거짓말 할 생각도 안하고 다 털어놓는거지. 닝 얘가 미쳤구나 생각하고 신고하겠다고 몰아붙이는데 우시지마 눈도 깜박안함. 왜냐면 단순히 닝을 위해서 한거니까, 더 이상 닝이 힘들어하지 않아도 되니까. "왜 그렇게 화가 난거지?" 우시지마의 말에 닝 어이없는데 원래 이런 애라는거 잘 아는 닝이지. 해서는 안되는 일이라고 타이르는데 우시지마 말 안 들음. "그래서 내가 싫어진건가?" 그 말에 닝 고개 절레절레 저으면서 할많하않 표정으로 우시지마 쳐다보는데 갑자기 핀트 나가버린 우시지마 닝 어깨 세게 붙잡고서 "그래서, 이제 날 사랑하지 않아?" 사람들 죽이면서 짓던 표정으로 닝 바라보며 말하는 우시지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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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7. 키타 신스케

키키키ㅣㅋ키타상! 키타는 사람 죽인거 철저하게 숨길 것 같다. 닝이 절대 눈치채지 못 하도록. 그래도 가끔은 눈물 주르륵 흘릴 줄 아는 마음 약한 키타. 어느날은 평소답지 않게 지친 얼굴로 닝 집앞에 찾아온거지. 원래도 서로 만나면 재잘대는 편은 아니지만 그날은 워낙 말이 없는 키타인거야. 닝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기분 안 좋아보이는 키타 기분 풀어주려고 혼자서 막 떠들어대겠지. 근데 키타는 닝 얼굴도, 말도 잘 안들어옴. 그러다가 그냥 닝 확 끌어안는데 닝은 너무 놀라겠지. 얘가 오늘 진짜 왜이러지 싶고. 그냥 키타 등 토닥토닥해주면서 가만히 안겨있는데 닝 어깨 축축해지는거. 닝 설마하고 제 품에서 키타 떼어내는데 뭔가 서럽게 울고 있는거지. 고딩 때 울던거 말고는 이런 모습 닝도 처음보는거라 괜찮냐고 다시 안고서 토닥거리는데. 닝한테는 거짓말하고 싶지 않은 키타가 자기가 그동안 한 짓 다 털어놓겠지. 닝 당연히 키타가 그런짓했다고 안 믿는데, 갑자기 키타가 닝 손가락 스르륵 만지는거야. 닝 토닥이던 손 멈추고 뭐냐는 얼굴로 키타 보겠지. 넹글 돌아버린 키타가 언젠가 닝한테 보여줄려고 죽은 사람들 손가락 잘라서 모아둔거. 그거보고 닝 엄청 기겁하겠지. "닝, 그래도 내 사랑하나?" 진짜 아무렇지 않은 얼굴로 묻는 키타 말에 닝 벙찜. 여기서 사랑하냐는 말이 나와? 싶은 표정으로 키타 쳐다봄. 그 모습에 키타 계속 잡고 있던 닝 왼손의 네번째 손가락 쓱 쓸겠지. "내는 그래도 니 사랑한다." 그렇게 말하고 닝 손가락 콱 물어버리는 여우 키타.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닝겐
8. 이이즈나 츠카사

이이즈나도 닝한테 피범벅인 자기 모습 보여주기는 싫을거야. 또 돌돌이 들고 다니는 이이즈나 남의 피 묻히고 다니는게 싫기도 하겠지. 진짜 완벽하고 깔끔하게 마무리 짓고는 '흐흥.' 콧노래 부르면서 닝 집에 찾아감. 문 열어주는 닝 보면서 이이즈나 바로 와락 껴안겠지 너무 보고 싶었다면서. 그렇게 집에서 집데이트 즐기면서 같이 티비보고 있는데 어떤 살인사건에 대한 뉴스가 나오겠지. 닝 동네에서 안그래도 흉흉한 소문 돌아서 심각하게 쳐다보고 있는데, 이이즈나가 괜히 무섭다면서 채널 돌리려고 하겠지. 닝은 리모컨 안뺏기려고 이이즈나 손 이리저리 피하는데 그때 용의자로 추정되는 사람의 얼굴이 블러처리된 채 나오겠지. 근데 닝 모를리가 없어, 저 실루엣을. 닝 완전 얼음인 상태로 삐걱거리면서 이이즈나 쳐다보는데 아까 웃던 얼굴은 어디가고 무표정하게 티비 뚫어져라 바라보는거야. 닝이 조심스럽게 이이즈나 이름 부르면서 괜히 장난치면서 떠보는거지. "저거 너랑 닮았다." 그럼 이이즈나 닝 쳐다보지도 않고 "응, 나 맞아." 대답함. 닝 장난이라고 뭘 그렇게 받아치냐고 하는데, 이이즈나는 여전히 닝은 안 보고 줄줄 얘기하는 거야. 누구는 이래서 이렇게 죽였고, 누구는 어떻게 죽였다. 근데 그 말들 모두 뉴스에서 말하던 얘기들이랑 똑같은거지. 닝 소파에서 벌떡 일어나서 이이즈나한테서 점점 떨어져 서겠지. "나 신고할거야?" 이이즈나의 물음에 닝 아무말도 못해. "내 얘기들으면 닝도 이해할거야." 이이즈나 닝한테 점점 다가오면서 말같지도 않은 얘기 늘어놓음. 닝이 제 말 듣지도 않고 혐오스럽게 쳐다보니까 이이즈나 결국에 최대한 불쌍한 표정 지으면서 말하겠지. "그래도 나 사랑해 줄거지?" 닝 도리질하면서 아니라고 말해. "다 널 위해서 그런거야." 이이즈나 이런 때를 대비하면서 생각해둔게 있겠지. "그럼 같이 가, 나랑." 제 품에서 작은 칼 하나 꺼내서 자기 목에 가져다대며 말하는 이이즈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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