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건강검진 받았는데 3.9cm 결절이 보인다고 외과 진료 받아보란 소견이 나왔는데 양성이면 떼면 되는데 악성이라 암으로 진단받을까봐 좀 심란해 갑상선암 증상 찾아보니까 목소리 변화가 있더라고 알고 나서 보니까 엄마 말할 때 요즘 가끔 쇳소리처럼 삑사리가 좀 나고 엊그제는 몇 분 정도 쉰 목소리가 났어 주무시다 깬 것도 아니었는데 궁금한 건 양성이어도 이렇게 쇳소리 나듯 할 수 있어..? 그니까 목소리에 쇳소리 섞여 나는 건 갑상선 결절이 악성일 때만 그래 아님 양성이어도 그럴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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