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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73
이 글은 3년 전 (2022/7/06) 게시물이에요
대학졸업하자마자 일시작했고 이직도하고 지금 세전으로 300~320벌어  

200적금 넣고 100쓰는데 항상 부족해  

오히려 예전에 알바했을때가 차라리 속편해 그때는 그냥 90벌면 그돈으로 뮤지컬보고 여행가고 하고 싶은거 다하고 집으로 갔는데 

이제는 나와사니까 돈들고 100가지고는 정말 아무것도 못해.. 그러다가 예상치못한 변수가 하나생긴다?  

아프거나 액정 나가거나 그러면 진짜 미치겠어 

그렇게 좋아하던 뮤지컬 안본지도 1년 다되가.. 

인생이 퍽퍽해  

회사에서는 항상 꼰대들이 괴롭히고 일은 너무어렵고 집오면 기절해 그게 일상이야 

친구한명만나기도 힘들고 어느새 친구들은 공시준비한다 대학원갔다 한명한명 떨어져있어 

인간관계만이 아니라 취미도 없어졌어 책읽고 글쓰고 공연보고 이런 내 일상들은 다 어디로 사라졌을까 

너무 피곤해서 자느라 바빠 집와서도 회사일하고 쉬는날은 모르는거 있으면 공부하고.. 

진짜 300받는만큼 소같이 굴려.. 

 

지금은 집가기도 눈치보여 곧있으면 아빠 환갑인데 그래도 나름 직장인인데 거기에 내 비상금 다 부어야할거 같아.. 

 

미래란게 있는걸까 적금은 왜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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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스물여섯,, 난 대학 때부터 엄청 공부에 매달려 살아서 내 청춘 이렇게 가는 구나 너무 슬펐어,, 졸업하고 일 시작했었고 일 하다가 나도 퇴직금 받고 그동안 모았던 걸로 공부하고 있는데, 아무리 계획했던 공부라지만.. 힘들다 쓰니 말대로 맘껏 친구들 만난 것도 엄청 오래전 일이고 가족들하고 밥 한끼 먹는 게 그렇게 행복한 일인지 요즘 알았어 너무 퍽퍽하고 쓸쓸하고 그럼에도 이런 삶이 미래에 행복을 가져온다는 그 확신이 없으니 늘 불안한… 그래도 어쩌겠어 열심히 하다보면 좀 나아질 거라고 생각하며 열심히 사는 거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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