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얘가 좀 살집이 있어서 잘 안꾸며 모든 옷이랑 가방을 무신사에서 삼.. 화장품도 걍 로드샵 아니면 올영꺼 그래서 걍 잘산다는 생각 1도 안해봤어 근데 갑자기 대뜸 차를 끌고 기숙사 옴.. 당연히 부모님 차인줄 알았는데 자차래.. 기름값 유지비 다 부모님이 내주심 경차도 아니고 대형차임 그리고 태블릿이나 핸드폰을 고민도 안하고 휙휙 바꿔..
| 이 글은 3년 전 (2022/7/07) 게시물이에요 |
|
일단 얘가 좀 살집이 있어서 잘 안꾸며 모든 옷이랑 가방을 무신사에서 삼.. 화장품도 걍 로드샵 아니면 올영꺼 그래서 걍 잘산다는 생각 1도 안해봤어 근데 갑자기 대뜸 차를 끌고 기숙사 옴.. 당연히 부모님 차인줄 알았는데 자차래.. 기름값 유지비 다 부모님이 내주심 경차도 아니고 대형차임 그리고 태블릿이나 핸드폰을 고민도 안하고 휙휙 바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