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길가다가 할머니 두명이 핸드폰이 없는데 아들한테 전화걸어달래서 도와드리고있었음 근데 지나가던 사람이 내 어깨에 손올리면서 몇초간 있다가 갔는데 내가 넘 정신이없어서 누군지 확인을 못했음 근데 왜그런걸까...?
| 이 글은 3년 전 (2022/7/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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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길가다가 할머니 두명이 핸드폰이 없는데 아들한테 전화걸어달래서 도와드리고있었음 근데 지나가던 사람이 내 어깨에 손올리면서 몇초간 있다가 갔는데 내가 넘 정신이없어서 누군지 확인을 못했음 근데 왜그런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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