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007870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6
이 글은 3년 전 (2022/7/07) 게시물이에요
이제 내가 먹고싶은건 자주 먹을 정도로 평범하게 산단 말이야 솔직히 엄마 덕분에 평범하게 사니까 좋은 건 있는데.. 항상 엄마가 이렇게 사는거에 감사하게 생각해라, 내가 니들 이렇게 해주려고 많이 노력했다, 우리 보다 못 먹고 사는 사람들도 많다, 이제 다 컸으니까 용돈 줘라, 빨리 집 나가서 혼자 살아라.. 이럴 때 마다 속에서 열불이 나.. 왜 감사해야하지? 내가 태어난건 내가 원해서가 아니라 엄마 아빠 둘이 원해서 낳은거고 평범하게 사는거?? 그게 원래 보통이고 부모로서 해줘야 할 당연한 일 아니야..?? 게다가 나 엄청 어릴 때 집 버리고 도망 갔으면서.. 성인 되서야 키우겠다고 나타났으면 잘 해주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대표 사진
익인1
그러게 어머니가 그동안 열심히 사셔서 평범하게 살게 된거 고마운건 맞는데
그걸 왜 너한테 다시 보상 받으려는지 모르겠내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니까 그동안 키워준건 아빠인데 아빠가 그러면 몰라 엄마가 그러니까 그냥 짜증나..... 엄마가 정말 그리웠는데 그냥 차라리 평생 그리우면서 안 보고 사는게 나았을 것 같아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열불 날 가치도 없다
나같으면 독립할 때까지 뽑아먹을 거 다 뽑아먹고 연끊음 용돈 웃기는 소리 하에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래야겠다 엄마랑 살아보는게 평생 소원이였는데 별 거 없네 스트레스만 받고 ㅋㅋㅋ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손목타투하면 후회할까?
3:25 l 조회 1
얼굴에 요즘 붉은 발진이 자주 나타나네2
3:24 l 조회 5
8개월만에 20키로이상뺀거면4
3:22 l 조회 19
똥 못 싸면 허리 아픈 거 앎?9
3:21 l 조회 35
두쫀쿠보다 버터떡이 훨씬 맛잇는거같아
3:20 l 조회 15
냉동보관음식 하루정도만 냉장보관하면 어케됨?ㅜㅜ2
3:20 l 조회 12
야간 편의점 알바 탈주 안 한게 대박이다 물류 33박스
3:20 l 조회 4
옛날에 드레싱누들 라면 있었는데 2
3:20 l 조회 14
꾸밈의 정도가 다른 친구랑은 못놀겠어ㅠㅠㅠ 4
3:19 l 조회 41
아씨 단거개땡기네진짜
3:19 l 조회 3
벌써 병원 가는 날이 오다니4
3:18 l 조회 14
눈 감으면 출근이야1
3:17 l 조회 8
30인데 연애세포가 다 죽은거같음...2
3:17 l 조회 26
아이홀 생겨서1
3:16 l 조회 14
와 릴스에서 장수여왕말벌 사이즈 보고
3:15 l 조회 18
오늘밤도 이러케 울다 잠이드노 8
3:15 l 조회 78
8시에 일어나야하는데 잠이 안옹다 2
3:14 l 조회 12
오빠 결혼식에 운동화 신고 가는거 개에바야..?2
3:14 l 조회 18
얘들아 나 살목지 보는데 옆에 아줌마가 말걸더니 대형스포함ㅋㅋ.........3
3:14 l 조회 179
키작으면 50키로초반까진
3:14 l 조회 3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