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동료여서 손절은 못하는 상황이야 1. 나를 평가하고 깎아내리는 말을 함. 만나면 일단 옷 어케 입었는지부터 얘기~ 트렌치코트 묶으니까 아줌마같다 그 바지는 좀 아쉽다 다른걸 입지 등등 깎아내릴땐 한번씩 요가다니자. 너는 엉덩이가 없으니까 해서 키워야해 힙업해야해 너는 옷 스타일이 너무 올드해 등. 이런말이 기분나쁜걸 얘는 전혀 모름 내가 옷 지적하는거 기분나쁘다고 털어놓았더니 나 안그러는데? 그리고 너도 ~~~ 이러는거 기분나빠 라며 내 기분나쁜 점에 대해서 토론하고 너는 옷에 대해서 고집이 심해. 엄청 심해 나도 그래서 너가 기분나빠하는거 같길래 얘기 안해 이러는거 듣고 얘는 말이 안통하구나 하고 포기함 지금도 자기 잘못 뭔지 모름 저럴때 빼고는 괜찮고 잘 챙겨주는 친구인데.. 나한테 지적하는게 내가 더 예뻐졌으면 하는 마음에 조언해주는거라고 생각을 해 쟤는 솔직히 ㄹㅇ 앞뒤 꽉막히고 말 안통할거같고 직장동료라 손절 못하고 가까이 지내야하는 상황이면 너네 같으면 짜증나는점 말할거야? 더 대화해볼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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