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딱히 말할 곳도 없어서 털어놓고 감 입사한지 이주정도 밖에 안되었긴한데 동일한 업무 계속 방복하는 건데도 계속 실수하고 딜레이되고 뭐 하나 제대로 할 줄 아는 것도 없어서 너무 힘들어 퇴사하고 싶은데 방 회사 근처로 1년 계약해서 빼기도 그래 하루하루가 너무..힘들어 못하니까 계속 혼나고 눈치 보이고 돌아오는 길에 매일 울고 하어..
| 이 글은 3년 전 (2022/7/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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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딱히 말할 곳도 없어서 털어놓고 감 입사한지 이주정도 밖에 안되었긴한데 동일한 업무 계속 방복하는 건데도 계속 실수하고 딜레이되고 뭐 하나 제대로 할 줄 아는 것도 없어서 너무 힘들어 퇴사하고 싶은데 방 회사 근처로 1년 계약해서 빼기도 그래 하루하루가 너무..힘들어 못하니까 계속 혼나고 눈치 보이고 돌아오는 길에 매일 울고 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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