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맛있는 집이거든?
근데 주인 할머니가
조금만 얘기하면서 먹어도 아가씨들 좀 조용히 말해
밖에서 기다리다가 너무 더워서 안에 시원한데 잠깐 들어갈려고 문열었는데 들어오지말고 밖에서 기다려!!
음식 쟁반 갖다주면서 나와바 나와바 !
상추 리필안돼 어차피 먹을만큼 갖다놨으니까 더 못줘
뭐 이런루틴임 항상 밥먹으러 가면 ...
난 좀 거슬리는데 같이 밥먹는 사람은 별로 신경 안쓰는거 같더라고...
내가 예민한가 싶어서..
| 이 글은 3년 전 (2022/7/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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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맛있는 집이거든? 근데 주인 할머니가 조금만 얘기하면서 먹어도 아가씨들 좀 조용히 말해 밖에서 기다리다가 너무 더워서 안에 시원한데 잠깐 들어갈려고 문열었는데 들어오지말고 밖에서 기다려!! 음식 쟁반 갖다주면서 나와바 나와바 ! 상추 리필안돼 어차피 먹을만큼 갖다놨으니까 더 못줘 뭐 이런루틴임 항상 밥먹으러 가면 ... 난 좀 거슬리는데 같이 밥먹는 사람은 별로 신경 안쓰는거 같더라고... 내가 예민한가 싶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