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할 거 다했고 자유로운 생활 원해서 자취하고 싶은 게 아니라 정말 통학 너무 힘들어서 죽을 거 같음 내가 체력은 안 좋아도 근성은 좋거든? 근데 부모님 닮아서 개끈질긴가봄 나 2년째 자취시켜달라고 하는데 꿈쩍도 안 함 경의선에서 기절쇼 한 번 해야 자취시켜줄까말까임 ㄹㅇㅋㅋㅋ 어떻게 설득해 진짜
| 이 글은 3년 전 (2022/7/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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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할 거 다했고 자유로운 생활 원해서 자취하고 싶은 게 아니라 정말 통학 너무 힘들어서 죽을 거 같음 내가 체력은 안 좋아도 근성은 좋거든? 근데 부모님 닮아서 개끈질긴가봄 나 2년째 자취시켜달라고 하는데 꿈쩍도 안 함 경의선에서 기절쇼 한 번 해야 자취시켜줄까말까임 ㄹㅇㅋㅋㅋ 어떻게 설득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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