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리페라 잉크무드매트스틱이었나 이거랑 롬앤 이번에 밀키 어쩌구 이거.. 난 특히 페리페라가 놀란게 매트스틱인데도 부드럽고 각질부각이 안되는게 진짜 너무..신세계였어..그리고 매트스틱인데 얇게 균일하게 발리는것도.. 분명 나 중고딩(현재 20초반ㅋㅋ)때만 해도 나에게 매트=무족권 각질부각이어서 글로우립이나 립밤타입을 마니 바르고 다녔거든. 아님매트해도 그냥 참고다녔고. 그리고 페리페라 요즘은 색진짜 잘뽑는구나도 느낀게 분명 나 중딩때 잉크더에어리벨벳? 잉크통립들 거의다 채도 쨍해가지고 쿨라이트톤인 나한테 진짜 맞는게 1도 없었거든..그리고 그당시엔 여쿨색이 유명하지도 퍼컬이 유명하지도 않았으니까..다들 학생때 오렌지~~레드~~이런거 발랐고..어쨋든 나랑 색이 안맞아도 너무 안맞으니까 그후 4년동안 페리페라에 눈안돌릴정도였음ㅋㅋㅋ내가 너무 외면하고 있었네 미안하오 그리고 이건 페리페라 아니고 3ce인데 블러워터 이런제형도 블러제형인데 입술편해가지고 너무 좋았음..예전엔 블러제형이어도 안편한것들이 있었거든.. 삐아도 블러벨벳으로 비슷한 제형있는데 얘네도 이젠 각질부각 잘 안되더라..중딩이랑 고2까지 삐아 라스트벨벳 마니바르다가 한동안 안바르다가 요번에 한번 시켜봤는데..you guys so good... 어쨋든 킹정한다..왜 한국화장품도 제품력좋다는지 이해됨. 근데 한가지 좀 고쳐줬으면하는것: 일부 글로우 립들 중에 채도 쨍해지고 이런거는 조심해주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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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풍 실제체급 체감 확 오는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