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초록글이 너무 공감가 해외여행은 꿈도 못 꿨지 그냥 부모님이 일하느라 학교에 신경 못써준다며 학급 반장, 부반장 하지말란것도 어이없었고 옷도 위아래 합쳐서 3~4벌 책가방도 진짜 이상한 것만 들고 다닌듯… 용돈 같은 거 없었음 친구들이랑 파자마 파티 같은 거 절대 안됐고 친구 집에 놀러가는 거 자체가 안됐음 우리 집에도 초대 금지 ㅇㅇ… 하지만? 남동생은 됐음~… 에휴 그래서 자취를 엄청 일찍 시작함 고3때가 거의 매일 전쟁이었음 그래서 나는 딸 낳으면 엄격하게 키울 거라는 말하는 애들은 그냥 무시함… 진짜 할말이 없음 싸우고 싶지도 않고

인스티즈앱
현재 양상국 핑계고에서 사람들이 놀라는 부분.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