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친구 무리가 있었구 내 친구들말고 다른 무리에서 한명 친했었거든? 둘이 따로 만나서 술먹고 놀정도였고 도서관 같이 가고 그랬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싹 무시하고 연락도 끊고 아는척도 안하는거야 인사도 안하고 서운한게 있었으면 말을 해줬음 싶어서 물어볼려고 말걸려고 해도 무시를 하더라고? 솔직히 좀 충격이였어 배신당한 기분? 그뒤에 몇달이 지나고 다시 막 친한척 하고 얘기하고 전만큼은 아니지만 같이 보고 아무일도 없었던거 처럼 대하는거야.. 난 솔직히 걔보면 나 무시했던거 아직도 생각나는데.. 불편한데 그냥저냥 지내긴 하는데 아직도 생각나.. 왜 이러는걸까? 원래 무리한테 나 안좋은 소문을 들었나? 아니면 나도 모르는 서운한 일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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