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완전 낯가리는 성격이라서 같이 일 하는 사람 보면 인사만 하고 훅 지나갔거든. 근데 그와중에 꾸준히 나한테 웃으면서 엄청 착하신 분 있었는데 1년 지나고 나서야 짱친해짐 저 사람 보면서 내가 만약에 좋아하는 사람 생기면 좋아하는 티를 내는게 아니라 저 사람처럼 착하게 말하고 한결같이 잘 해줘야지 생각함
| 이 글은 3년 전 (2022/7/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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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완전 낯가리는 성격이라서 같이 일 하는 사람 보면 인사만 하고 훅 지나갔거든. 근데 그와중에 꾸준히 나한테 웃으면서 엄청 착하신 분 있었는데 1년 지나고 나서야 짱친해짐 저 사람 보면서 내가 만약에 좋아하는 사람 생기면 좋아하는 티를 내는게 아니라 저 사람처럼 착하게 말하고 한결같이 잘 해줘야지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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