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친할아버지 돌아가시고 외할아버지도 많이 위독하신데 병원 가서 할아버지들 뵀을때 두번 다 너무 충격이었음..항상 든든하고 위엄 있는 분들이셨는데 두분다 못알아볼정도로 마르시고 친할아버지는 눈동자도 이미 검은색이 아니셨음.. 이게 말만 그냥 못알아볼정도라는게 아니라 진짜 난 그냥 병원에서 지나치면 못알아볼것 같아..건강하시던 분들이셨는데 살도 쑥 빠지고 몸도 혼자 못 가누시는거 보면 되게..인생이 허무해져
| 이 글은 3년 전 (2022/7/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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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친할아버지 돌아가시고 외할아버지도 많이 위독하신데 병원 가서 할아버지들 뵀을때 두번 다 너무 충격이었음..항상 든든하고 위엄 있는 분들이셨는데 두분다 못알아볼정도로 마르시고 친할아버지는 눈동자도 이미 검은색이 아니셨음.. 이게 말만 그냥 못알아볼정도라는게 아니라 진짜 난 그냥 병원에서 지나치면 못알아볼것 같아..건강하시던 분들이셨는데 살도 쑥 빠지고 몸도 혼자 못 가누시는거 보면 되게..인생이 허무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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