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친구들이랑 외박하는거 일정잡아두고 허락맡고 계획도 다 짰는데 동생이 언니도 외박하니까 자기도 남친이랑 외박하겠다고 난리쳐서 엄마가 나한테 따로 가지말라고함..후 진짜 집안 뒤집어지게 난리쳐서 나도 알겠다고 했는데 엄마가 이해해줘서 고맙대 내 속 타들어가는건 아무도 모르지 진짜.. 이런적이 한두번이어야지..너무 속상해 친구들한테도 미안하고ㅠ 걍 돈은 낸다고 하고 냈는데 하 너무 속상해 진짜
| 이 글은 3년 전 (2022/7/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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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친구들이랑 외박하는거 일정잡아두고 허락맡고 계획도 다 짰는데 동생이 언니도 외박하니까 자기도 남친이랑 외박하겠다고 난리쳐서 엄마가 나한테 따로 가지말라고함..후 진짜 집안 뒤집어지게 난리쳐서 나도 알겠다고 했는데 엄마가 이해해줘서 고맙대 내 속 타들어가는건 아무도 모르지 진짜.. 이런적이 한두번이어야지..너무 속상해 친구들한테도 미안하고ㅠ 걍 돈은 낸다고 하고 냈는데 하 너무 속상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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